Tel. 000-0000-0000
Fax. 00-0000-0000
E-mail. book@book.coom
Addr. Yeonhuidong, Seodaemun-gu, Seoul, Korea

부산 동구(구청장 박삼석)와 (주)쿤스트원(대표이사 우주형)은 도시재생 활성화를 통한 지역문화와 관광산업 발전을 위하여 27일 동구청 회의실에서 MOU(양해각서) 체결식을 가졌다.이번 MOU는 168계단에 있는 복합문화공간인 '예술가방168'을 운영하는 (주)쿤스트원이 사업을 제안하면서 전격적으로 이루어졌으며, 부산역에서 168계단에 이르는 초량이바구길 약 400미터 골목길에 예술길을 조성하는 사업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사업의 내용으로는 168계단 모노레일플랫폼 부대시설 및 주변지역의 문화예술사업, 이바구길 인물사담장 리뉴얼 및 운영이 포함되어 있다.이 중 이바구길 인물사담장에는 뉴미디어가 접목된 스트리트 아트갤러리를 통해 도심속에서 예술과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방문객 행동에 반응하는 인터렉티브 미디어아트와 증강현실게임, 움직이는 명화 등 디지털 파인아트, 디지털 방명록, 디지털 포토존 등이 설치된다.한편 예술길 조성사업에 소요되는 재원 20억원은 (주)쿤스트원에서 투자하고 향후 운영까지 맡기로 했고, 동구는 사업진행시 필요한 행정적인 지원을 하기로 했다.MOU 체결에 따라 동구와 (주)쿤스트원은 도시재생에 최신 미디어예술과 문화를 접목하여 도시재생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획기적인 사업을 공동으로 진행하게 되었으며, 동구의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초량이바구길의 관광자원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구청관계자는 "이번 MOU 체결을 시작으로 정부부처와 부산시의 도시재생과 관련된 각종 공모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라며 "구민이 행복한 희망 동구가 재창조되는 사업이 본격 추진될 전망"이라고 밝혔다.디지털미디어본부 news@busan.com[출처: 부산일보]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161227000191
익명
2020-05-26 조회수 59 0
2020년 첫번째 재즈살롱 소식입니다.재즈피아니스트 임채선이 그동안 함께하던 동료뮤지션들과 함께 결성한 8인조 SKA-JAZZ 밴드 [The SKA JAZZ UNIT]. 국내에서 SKA와 JAZZ를 결합해 다루는 유일한 팀으로 자메이카 음악씬과 재즈씬 양쪽에서 적절한 조화를 갖춘 음악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작년에 정규앨범 <Jazz Goes Ska>를 발매해 이번 재즈살롱을 통해 들을 수 있습니다.Jazz Goes Ska - Be Nice장소 : 신사동 쿤스트원 '예술가방'일시 : 2019.01.17. 금. 오후8시
익명
2020-01-17 조회수 219 0
쿤스트원은 2016년부터 부산 초량 '예술가방168'을 통해 부산의 문화와 예술이 결합되는 새로운 도시 재생의 패러다임을 제안하고 있습니다.예술가방168은 부산역과 초량 골목에 위치하고 있으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볼거리와 가치를 더해갈 것을 약속합니다.위치 : 부산광역시 동구 초량동 994문의 : artdirector@kunst1.co.kr
익명
2019-12-12 조회수 262 0
(주)쿤스트원과 장승효, 김용민 작가의 콜라주플러스가 함께 기획하고 준비한부산의 디지털아트 뮤지엄, 뮤지엄 다:(Museum Dah:) 가 드디어 7월 20일 오픈했습니다.디지털 아트를 주로 하는 우리나라의 첫번째 뮤지엄입니다. 이름은 뮤지엄이지만 사실 하나의 아트 플랫폼이라고 하는 것이 더 정확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오픈시의 작품들과 이미지들이 아마 더 다양한 형태로 진화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왜 서울이 아니고 부산이냐는 질문들이 많습니다.서울은 상대적으로 다양한 쟝르의 문화예술을 향유할 기회가 많습니다.가까운 미래에 유라시아 철도의 시작점이 될 부산에서 문화예술분야의 새로운 꿈틀거림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또한 부산이 뮤지엄 다:로 인해 좀 더 활기찬 도시가 되길 바랍니다.예술 콘텐츠로 도시재생을 꿈꾸는 쿤스트원이 뮤지엄 다:를 부산에서 시작한 이유이기도 합니다.많이 기대해주시고 또 응원 부탁드립니다. ^ ^
익명
2019-12-11 조회수 486 1

Magazine

In hac habitasse platea dictumst quisque sagittis purus. Pulvinar elementum integer enim neque volutpat ac.


Best

권한이 없습니다.
권한이 있는 계정으로 로그인 하세요.


KUNST1

Tel. 02-541-6652
Fax. 02-541-6653
E-mail. artdirector@kunst1.co.kr
Addr. 16, Gangnam-Dearo 162 gil, Gangnam-Gu, seoul, Republic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