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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세상 Maximalia

장승효 작가


학력   

뉴욕대학교 대학원 조각 석사

홍익대학교 대학원 조소과 박사과정 수료

홍익대학교 대학원 조소과 석사

홍익대학교 조소과 학사


개인전

2003 ~ 0000장승효 Pre Solo Exhibition


단체전

2004 ~ 0000신진사대부전
2004 ~ 0000세종문화회관 제 개관 기념 프로젝트 초대 개인전-Korean 12 Muse, 세종문화회관
2003 ~ 0000국정홍보 Hi Seoul Festival 메인설치조각
2003 ~ 0000서울시 전역 이동전시
2003 ~ 000010년후전
2003 ~ 0000SF전 (Seoul of future)
2002 ~ 00002002월드컵홍보문화행사 서울드럼페스티발
2002 ~ 00002002국제 바이오 엑스포 상징조각 제작
2002 ~ 0000SF전(Seoul of Future)
2001 ~ 0000세계도자기 엑스포, 상징조각 제작
2000 ~ 0000200년 새로운 예술의 해 총괄행사 ‘월인천강지곡’상징조각 제작
1999 ~ 0000바벨의 도서관 퍼포먼스, 인스톨레이션 ‘살아 움직이는 기둥들 사이로’, 대안공간루프
1999 ~ 0000대한민국미술대전, 국립현대미술관
1999 ~ 0000제2회 독립예술제, 예술의전당 만남의 광장
1999 ~ 0000제1회 신주부 대축제, 올림픽 역도경기장
1999 ~ 0000J's 퍼포먼스, 홍익대학교 정문 중앙무대
1999 ~ 00002000공장미술제, 이천
1998 ~ 0000홍익조각회전, 문예진흥원 미술회관
1998 ~ 0000제2회 J's 퍼포먼스 <올림굿>, 보광피닉스파크 야외무대
1998 ~ 0000제1회 독립예술제 퍼포먼스, 마로니에공원
1998 ~ 0000J's 퍼포먼스 <머리흔들기>, 연세대학교 본관 야외무대, 부산 동아대학교 석당홀
1998 ~ 0000J's 퍼포먼스, 홍익대학교 대운동장 야외무대
1997 ~ 0000제1회 J's 퍼포먼스, 홍익대학교 야외
1997 ~ 0000제1회 야외조각대상전, 조치원
1997 ~ 0000인스톨레이션 <방창문>전, 덕원미술관
1997 ~ 0000제8회 한국 구상조각 대상전,  예술의 전당


수상내역 

홍익조각회 젊은 작가상 수상
국제 Bio 엑스포 관련 표창 - 충북도지사
세계도자기 엑스포 관련 표창 - 문화관광부 장관
제8회 한국구상조각 대상전 - 특선
제1회 야외조각 대상전 - 대상수상

꼴라쥬 플러스 장승효, 김용민 작가

꼴라쥬 플러스 장승효, 김용민 작가


부산 뮤지엄다: 전시 중 (2019~)

서울디자인페스티벌 - 2015 / 콜라주플러스

화려한 색채로 한껏 꾸며진 나비, 그 사이로 어지러이 날아다니는 초콜릿과 사탕. 맥시멀에 다다라서야 비로소 미니멀과  마주한다고 주장하는 두 남자가 요즘 예술계에 혁신적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조각하는 미술가에서 다시점을 추구하는 예술가로, 잘 나가는 스타들이 찾던 뮤직비디오 감독에서 영상으로 미술과 음악의 조화를 꾀하는 남자들. 함께, 하나가 되어 지속적 시너지로 시대의 움직임을 표현해나가겠다는 당찬 포부를 지닌 콜라주플러스의 장승효 작가와 김용민 작가다. 각각 40대 중반, 30대 중반에 들어섰지만 눈빛만큼은 세상 풍파와 포기를 모르고 막 첫 출근을 하는 새내기의 부푼 꿈이 고스란히 담긴 듯 보였다. 꿈에 취해 있지만 그 꿈을 실현하느라 잠시도 쉴 틈 없는 두 사람을 만났다.


뮤지엄 다:는 미디어 아트 그룹 꼴라쥬 플러스와 예술 컨텐츠 전문 기획사 KUNST 1이 합작하여  설립하였다.
뮤지엄 다:는 부산, 경남 지역 문화 예술 전파의 초석이 되고 이를 통해 시민들의 삶을 보다 풍요롭고 아름답게 만드는 것을 지향하고, 예술은 어렵고 소수를 위한 것이라는 편견을 깨고 예술의 가치를 다시 정립하고자 한다. 우리 삶의 주변에서 예술이 아닌 것은 단 하나도 없다는 사실을 관람객이 직접 체험하길 기대한다.

뮤지엄 다는 국내 최초, 최대 규모의 미디어 전문 미술관으로 첫 번째로 준비한 전시의 제목은 '완전한 세상' 이다 ‘완전한 세상’을 영어적 표현으로 하자면 Maximalia 정도가 될 수 있는데 이것은 최대치, 최고치를 의미하는 단어 Maximal의 뒤에 국가나 장소를 의미하는 접미사 –ia를 덧붙여 만들어 낸 신조어이다. 완전한 세상은 우리 모두가 꿈꾸고 동경하지만 그 누구도 본적이 없고 발견한 적도 없는 미지의 대상이다. 모든 이의 마음속에 상당히 구체적인 형태로 존재하는 공간이지만 동시에 실체가 없는 허상이며 이상에 불과한 장소이다. 뮤지엄 다는 이 ‘완전한 세상’을 재현해 보고자 했고 아마도 당신이 단 한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완전히 새로운 미디어 전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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