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바이저원

예술가 네트웍과 예술 컨텐츠를 활용하는 

도시재생 사업을 전개합니다.


예술가방 168

부산의 문화마을


까마득한 경사와 부산항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조망으로 유명한 부산 동구 초량 168계단에 21일 문화공간 “예술가방168″이 문을 엽니다.

“예술가방168″은 “예술가의 방” 또는 “예술 가방”으로 해석되는 이중적인 의미에 초량 168계단을 합친 말입니다. 예술가방168은 지난 6월에 초량 168계단 모노레일 부대시설 5곳의 운영자로 선정된 문화예술콘텐츠 기업 “쿤스트원”이 조성한 창작갤러리, 카페, 예술촌 등을 합친 공간입니다. 예술가방168 5개 건물에는 코인카페, 아트숍, 퓨전 식당, 체험공방, 갤러리·카페가 들어섭니다. 코인카페에는 음료수 위주의 자판기 여러 개를 모았고, 아트숍에는 모노레일과 168계단을 주제로 한 다양한 미술작품과 생활용품이 판매됩니다. 퓨전 식당인 “BISTRO”에는 한식과 양식을 혼합한 음식을 테이크아웃할 수 있으며, 체험공방에서는 다양한 예술작업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습니다. 부산항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건물 옥상에서는 카페에서 산 커피 등 간단한 음료와 다과를 즐길 수도 있습니다.

쿤스트원은 향후 주변 건물을 매입해 작가의 거주공간인 레지던스를 만들고, 내년 상반기까지 부산역 차이나타운에서 초량 168계단 400∼500m를 거리 미술관으로 만들겠다는 계획입니다. 작가들과 협업해 거리 곳곳에 아날로그와 디지털이 혼합된 예술작품을 채우고 168계단까지 발걸음을 유도하겠다는 의도입니다. 송민찬 쿤스트원 이사는 “벽화를 그리는 방식의 도시재생방식은 시간이 지날수록 퇴색될 수밖에 없다”며 “고유한 콘텐츠 생산으로 수익모델을 찾는 방식으로 도시재생 사업의 패러다임을 바꾸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공모사업은 자체 수익을 내지 못해 어려움에 봉착한 기존 도시재생사업의 사례를 반면교사 삼아 지자체가 이례적으로 사업 자율성과 임대료 인상을 하지 않는 안정성을 보장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출처ㅣKNN SNS


Add.

부산광역시 동구 초량동 994

994, Choryang-dong, Dong-gu, Busan, Republic of Korea


Email.

artdirector@kunst1.co.kr


Tel.

02-541-6652


Fax.

02-541-6653

수퍼 네이처

SUPER NATURE


2020.09.12 ~ 2022.02.02

소개 

<수퍼 네이처>는 올 해 환경의 날 주제인 ‘생물 다양성(Biodiversity)’에 초점을 맞추어, 환경단체(부산환경공단, WWF, 대자연)들과 함께 환경 운동에 대한 문제 제기를 하고, 관람객들로 하여금 환경 문제에 대한 자각을 꾀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참여작가 

꼴라쥬플라스, 알레산드로 멘디니, 카림라시드, 고지인, 김남표, 김민수, 김영원, 김정민, 김지희, 두민, 류지윤, 신이철, 안효찬, 이상훈, 이세현, 이송준, 이원주, 이태수, 이호준, 임채욱, 황유식


천국의  문을 두드려요


뮤지엄 다의 실질적인 출발 지점입니다. 꼴라쥬 플러스 작품의 기반이 되는 아트 플라워 패턴들의 환영을 받으며 너비 5.7m, 높이 3.5m의 초대형 LED로 이루어진 천국으로 가는 게이트를 노크해 보세요. 좌우 그리고 바닥에 설치된 거울을 통해 무한하게 확장되는 이미지들이 여러분들을 눈부신 환상의 세계로 이끌어드립니다.


이터널 선샤인


양쪽 벽면에 LCD 디지털 액자로 구현된 미디어 작품들과 바닥의 아트 타일 그리고 천정의 유리들이 마치 거대한 이미지들로 이루어진 동굴 같은 느낌을 줍니다. <이터널 선샤인>은 미셸 공드리의 동명의 영화 제목에서 빌어왔습니다. 영화에 등장하는 아픈 기억을 지워주는 라쿠나사 병원을 기억하세요? 다양한 대상을 소재로 작업한 미디어 작품을 감상하며 걷다 보면 훨씬 힐링 되어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미라클 가든


총 길이 35m, 폭 11m, 그리고 무대 위로 솟구친 10m 높이의 미디어 월은 FULL HD LED가 도입된 국내 최초, 최대의 LED 전시 공간입니다. 미라클 가든에서는 꼴라쥬 플러스의 영상 작품이 사운드 아티스트 고지인의 음악과 어우러져 약 50분간 상영됩니다. 편안한 의자에 앉아 작품의 일부가 되어 느긋하게 감상해 보세요.


숲 속에서  잠들다


우리에게 침실은 하루의 지친 몸을 온전히 휴식에만 집중하게 하는 매우 중요한 공간입니다. 하지만 무장해제된 우리의 뇌와 잠재의식은 잠자는 동안에도 다양한 공상과 망상을 실현시키기 위해 또 다른 삶을 살아가기도 합니다. 아직 잠자리에 들 시간은 아니지만, 현실에 지친 당신도 이 공간에서만큼은 눈치 보지 말고 푹 쉬다 가셔도 좋습니다.


Art Bathroom


화장실은 인간이 일생 동안 약 1년의 시간을 보내는 곳이자,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온전히 자신과 마주하는 공상과 사색의 공간입니다. 꼴라쥬 플러스는 체인지 메이커와 함께 일상의 장소에 예술을 결합하여 생명을 불어 넣었습니다. 새로운 시각과 특별한 감각으로 선보인 공간에서 잃어버린 자연에 대한 사색에 잠겨보세요.


Art Kitchen


집안 내 공간에서 가장 많은 변화를 추구하며 진화하는 장소 중의 하나가 주방입니다. 문화와 기술의 발전에 따라 실생활이 바뀌고 그에 따라 주방의 모습은 끊임없이 변화해왔습니다. 인간과 자연, 기술의 유기적인 관계를 지향하며 조화로운 공존의 방향을 제시합니다. 또한 LG U+와 협업하여, 멸종 위기 동물들을 AR 콘텐츠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특히 내레이션을 통해 고릴라, 레서 판다, 시베리아 호랑이 등 16종의 멸종 위기 동물과 멸종 위험 정도를 소개합니다.


다큐멘터리 존


뮤지엄 원의 다큐멘터리 존은 더욱 다양하고 풍부한 시각예술자료를 제공하기 위해 부산환경공단, 세계자연기금, 대자연의 환경 다큐멘터리와 캠페인 영상을 선보이며 관련 서적과 간행물이 비치되어 있습니다. 또한, 프랑스의 조각가 파울로 그랑종과 세계자연기금이 협력하여 2008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1600 판다의 세계여행' 프로젝트의 판다들이 야생동물의 생물 다양성 보존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전시되고 있습니다.


쿤스트원 서울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162길 16 

16, Gangnam-Dearo 162gil, Gangnam-Gu, Seoul, Korea


쿤스트원 부산

부산 동구 영초길 191번길 8-1 

8-1, Yeongcho-gil 191beon-gil, Dong-gu, Busan, Korea


(주)쿤스트원     CEO: 우주형 ㅣ Business License: 684-88-00335

Communication Sales Business Report: 2020-서울강남-01403 호

Tel. 02-541-6652 ㅣ Fax, 02-541-6653 ㅣEmail.artdirector@kunst1.co.kr 

Address: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162길 16, 1층 101호 쿤스트원


쿤스트원 서울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162길 16

16, Gangnam-Dearo 162gil, Gangnam-Gu, Seoul, Korea

쿤스트원 부산
부산 동구 영초길 191번길 8-1 

8-1, Yeongcho-gil 191beon-gil, Dong-gu, Busan, Korea

(주)쿤스트원     ceo : 우주형  

business License : 684-88-00335     communication Sales Business Report : 2020-서울강남-01403호 

tel : 02-541-6652     Fax : 02-541-6653      email : artdirector@kunst1.co.kr

address :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162길 16, 1층 쿤스트원